미화 위조지폐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강남경찰서는 15일 이 사건의 용의자인 아밀 라쉬드 수프라씨(26)로부터 1백달러 위폐 20장을 넘겨받은 뒤 이를 불태운 파키스탄인 시드 리아카트 알리씨(26)를 증거인멸혐의로 구속하고 수프라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1994-09-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