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컨설팅(회장 송인상)이 13일 주최한 94년 고객만족 경영혁신 전국대회에서 삼성전자가 전사활동 제조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이 부문 최우수상을 탔으며 비제조 부문에서는 대우그룹 임직원이 공동 출자한 (주)우리자동차판매가 최우수상,한국이동통신이 우수상을 받았다.금융·서비스 부문에서는 동서증권이 최우수상을,조흥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이 부문 최우수상을 탔으며 비제조 부문에서는 대우그룹 임직원이 공동 출자한 (주)우리자동차판매가 최우수상,한국이동통신이 우수상을 받았다.금융·서비스 부문에서는 동서증권이 최우수상을,조흥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1994-09-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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