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11일 상오 1시30분쯤 대전시 동구 인동네거리 부근에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소속 투수 한용덕씨(30)의 부인 강순옥씨(27·대전시 동구 판암동주공아파트 207동 201호)가 몰던 쏘나타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을 하던 강씨와 옆에 타고 있던 한씨,아들 재영군(5)등 일가족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운전을 하던 강씨와 옆에 타고 있던 한씨,아들 재영군(5)등 일가족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94-09-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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