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최근 김정일우상화를 위한 해외조직을 확대하고 있다.
북한은 그동안 「김정일저작연구회」「김정일 연구소조」등을 파키스탄·몽골·일본·가이아나·자이르 등 해외각국에 조직,김정일 개인 우상선전의 「전진기지」로 활용해 왔는데 최근들어서는 「김정일주의 연구소조」를 중미주지역에까지 확산시킨 것으로 평양방송이 10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김정일주의 연구소조」결성모임이 지난달 27일 니카라과에서 진행됐다고 밝히고 연구소조 활동규약과 소조책임자를 선출한 것으로 전했다.
중미주지역에 「김정일주의 연구소조」가 결성된 것은 이번 니카라과가 최초이다.
북한은 그동안 「김정일저작연구회」「김정일 연구소조」등을 파키스탄·몽골·일본·가이아나·자이르 등 해외각국에 조직,김정일 개인 우상선전의 「전진기지」로 활용해 왔는데 최근들어서는 「김정일주의 연구소조」를 중미주지역에까지 확산시킨 것으로 평양방송이 10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김정일주의 연구소조」결성모임이 지난달 27일 니카라과에서 진행됐다고 밝히고 연구소조 활동규약과 소조책임자를 선출한 것으로 전했다.
중미주지역에 「김정일주의 연구소조」가 결성된 것은 이번 니카라과가 최초이다.
1994-09-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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