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9일 하오 11시부터 10일 상오 2시까지 서울시 일원에서 심야·퇴폐·변태업소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해 시간외영업 66건 등 모두 3백73건을 적발,손님을 상대로 안마를 하면서 음란행위를 한 서울 강서구 방화동 B이용원 종업원 조명자씨(34·여)등 2명을 풍속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이 가운데 1백41명은 입건,81명은 즉심에 넘겼으며 2백26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내렸다.
경찰은 또 이 가운데 1백41명은 입건,81명은 즉심에 넘겼으며 2백26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내렸다.
1994-09-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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