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10일 정옥순전청와대비서관의 민자당 전국구의원직 승계에 대한 논평을 내고 『재산공개 과정에서 물의를 빚고 해임된 사람의 국회의원 승계가 적합한지 의문』이라면서 『도덕 국회상을 정립한다는 의미에서 민자당의 적절한 조치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1994-09-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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