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중국은 최근 북한인의 자국내 탈출 사례가 급증하자 북한과의 국경선 일대에 수비대와 정규군을 증강 배치,국경통제를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9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의 이같은 국경통제 조치는 최근에만 북한을 탈출,중국으로 불법적으로 들어온 북한인 수가 약 1백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취해진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의 이같은 국경통제 조치는 최근에만 북한을 탈출,중국으로 불법적으로 들어온 북한인 수가 약 1백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취해진 것이라고 전했다.
1994-09-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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