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경남 울산시의회(의장 안성표)는 민자당이 울산직할시 승격을 재검토하는 방향으로 당론을 모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8일 하오 시의원총회를 열고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시의회는 이날 총회에서 직할시승격이 좌절될 경우 ▲55명의 의원직 총사퇴 ▲현 시의원중 민자당원은 탈당 ▲김봉조민자당 경남도지부장,정순덕·김종하의원의 민자당출당촉구 건의 ▲도세납부거부운동 전개 ▲경남 중·서부지역의 농산물불매운동전개등을 철저히 벌여나가기로 했다.
시의회는 이날 총회에서 직할시승격이 좌절될 경우 ▲55명의 의원직 총사퇴 ▲현 시의원중 민자당원은 탈당 ▲김봉조민자당 경남도지부장,정순덕·김종하의원의 민자당출당촉구 건의 ▲도세납부거부운동 전개 ▲경남 중·서부지역의 농산물불매운동전개등을 철저히 벌여나가기로 했다.
1994-09-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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