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방송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임상원 고려대 신방과교수)는 95년 6월 발사되는 「무궁화호」위성을 통한 위성방송의 채널 운용과 관련,우선 1단계로 내년 말께 3∼6개의 채널을 허가하는 방안을 5일 정부에 건의했다.
방송정책의 마스터 플랜 작성을 위해 공보처가 구성한 이 위원회는 『프로그램 제작및 공급 여건,방송전문인력 수급문제,광고시장,위성방송 보급전망 등을 감안할 때 단계적 채널 운용이 불가피하다』면서 『KBS가 선도 시험방송을 시작하고 6개월∼1년 뒤 민영채널을 운영하는 방안,공·민영 채널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 등 세부적인 채널 운용방안은 연내에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위성방송이 디지털 방식으로 확정되고 채널이 12개로 늘어남에 따라 시장경제 원리의 도입은 피할수 없다』면서 대기업과 언론사의 위성방송 참여 제한을 없애도록 건의했다.
방송정책의 마스터 플랜 작성을 위해 공보처가 구성한 이 위원회는 『프로그램 제작및 공급 여건,방송전문인력 수급문제,광고시장,위성방송 보급전망 등을 감안할 때 단계적 채널 운용이 불가피하다』면서 『KBS가 선도 시험방송을 시작하고 6개월∼1년 뒤 민영채널을 운영하는 방안,공·민영 채널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 등 세부적인 채널 운용방안은 연내에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위성방송이 디지털 방식으로 확정되고 채널이 12개로 늘어남에 따라 시장경제 원리의 도입은 피할수 없다』면서 대기업과 언론사의 위성방송 참여 제한을 없애도록 건의했다.
1994-09-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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