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로이터 연합】 러시아의 화물수송 우주선인 프로그레스기가 두번의 실패끝에 2일 우주 정거장 「미르」와 성공적으로 도킹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보도했다.
미르 정거장의 승무원장인 알렉산드르 말렌첸코는 프로그레스기가 지난달 27일과 30일 두차례에 걸쳐 자동장치로 정거장 안착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이날 수동조작을 통해 화물기를 성공적으로 도킹시켰다.
프로그레스기는 오는 10월로 예정된 러독 합작 우주선 발사 계획에 앞서 식량,물,연료,장비 등을 운반하는 임무를 띠고 있다.
미르 정거장의 승무원장인 알렉산드르 말렌첸코는 프로그레스기가 지난달 27일과 30일 두차례에 걸쳐 자동장치로 정거장 안착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이날 수동조작을 통해 화물기를 성공적으로 도킹시켰다.
프로그레스기는 오는 10월로 예정된 러독 합작 우주선 발사 계획에 앞서 식량,물,연료,장비 등을 운반하는 임무를 띠고 있다.
1994-09-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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