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3일상오 전북 전주시 전주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리고 있는 제29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참관하고 선수및 대회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대회관계자들에게 『이번대회가 장인정신이 투철한 수준높은 기능인력이 산업사회 저변에 확대되고 기능인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한다』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신한국은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사회』라고 말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세계 제1인자가 되겠다는 신념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농기계수리경기장,자동차수리경기장,밀링경기장,가구경기장,정보처리경기장등을 차례로 둘러보았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대회관계자들에게 『이번대회가 장인정신이 투철한 수준높은 기능인력이 산업사회 저변에 확대되고 기능인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한다』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신한국은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사회』라고 말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세계 제1인자가 되겠다는 신념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농기계수리경기장,자동차수리경기장,밀링경기장,가구경기장,정보처리경기장등을 차례로 둘러보았다.<김영만기자>
1994-09-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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