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연합 특약】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은 건국 이래 최초의 민간은행을 인가했다고 신화통신이 1일 보도했다.
이 은행은 국내의 많은 민간기업들을 주주로 가질 것이며 자본금이 약 20억원(2억3천3백37만달러)이 될 것이라고 이 통신은 밝혔다.
징 슈핑 전중국상공협회 회장은 이 은행이 외국인을 주주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지만 신탁관리를 위한 외국인 기금을 출연받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보도했다.
이 은행의 설립은 중국이 국영은행 및 기타 금융관련 기업의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험적으로 시도되는 것이다.
이 은행은 국내의 많은 민간기업들을 주주로 가질 것이며 자본금이 약 20억원(2억3천3백37만달러)이 될 것이라고 이 통신은 밝혔다.
징 슈핑 전중국상공협회 회장은 이 은행이 외국인을 주주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지만 신탁관리를 위한 외국인 기금을 출연받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보도했다.
이 은행의 설립은 중국이 국영은행 및 기타 금융관련 기업의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험적으로 시도되는 것이다.
1994-09-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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