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신약 등 8개사의 주식이 오는 10월13일 상장 폐지된다.지난 92∼93년에 부도를 낸 뒤 법정관리 신청이 기각되는 등 회생이 어려운 법인들이다.
상장이 폐지되는 기업은 신정제지·우진전기·우단·대미실업·청화상공·성화·한일양행의약품 등이다.이로써 상장기업은 6백89개로 줄어든다.
상장이 폐지되는 기업은 신정제지·우진전기·우단·대미실업·청화상공·성화·한일양행의약품 등이다.이로써 상장기업은 6백89개로 줄어든다.
1994-08-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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