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로이터 연합 특약】 핀란드는 러시아와의 접경지역 세관에 핵물질의 밀반입을 검색하기 위한 방사능탐지기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관세당국의 한 고위관리가 29일 밝혔다.
하이키 세본 관세청장관은 이날 탐지기기들은 러시아와 연접한 8곳의 세관에 설치될 것이며 핵물질의 이동에 대한 감찰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헬싱키국제공항에는 이미 기기가 설치돼 활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키 세본 관세청장관은 이날 탐지기기들은 러시아와 연접한 8곳의 세관에 설치될 것이며 핵물질의 이동에 대한 감찰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헬싱키국제공항에는 이미 기기가 설치돼 활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1994-08-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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