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갈리 로이터 AP 연합】 지난달 반정부군에 의해 패배한 르완다의 전정부군이 재집결하여 현재 자이르동부지방의 한 군주둔지에서 훈련중에 있다고 포스틴 투기라뭄구 새 정부 총리와 유엔군대변인이 26일 말했다.유엔군대변인 존 가이 플랜티소령은 기자들에게 자이르당국이 부카부시에서 약 65㎞ 떨어진 군주둔지에서 르완다의 전정부군을 지원하고 있다는 보도를 입수했다면서 그 증거를 입수하지는 못했지만 자이르당국이 지원하고 있다는 혐의가 짙기 때문에 이 보도에 염려한다고 말했다.
1994-08-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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