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독일 외무부대변인은 23일 평양 외교주택가에서 김정일비서의 타도를 부르짖는 전단이 발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전단이 살포된 사실은 있다』고 말한 것으로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4일 보도했다.
독일 외무부대변인은 그러나 살포된 전단이 김정일 체제타도를 부르짖은 전단이었는지 그 내용이 불분명한 상태라고 덧붙였다.<관련기사 2·3면>
독일 외무부대변인은 그러나 살포된 전단이 김정일 체제타도를 부르짖은 전단이었는지 그 내용이 불분명한 상태라고 덧붙였다.<관련기사 2·3면>
1994-08-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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