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지지(자이르) AFP 연합 특약】 자이르는 르완다와의 국경을 다시 개방했다고 AFP통신이 한 국경초소관리의 말을 인용,21일 보도했다.
「살롬」이라고만 밝힌 이 관리는 자이르군소령으로부터 루지지의 두곳 국경검문소가 21일 하오2시(현지시간) 개방됐다는 결정을 들었다고 말했다.
자이르는 앞서 20일 르완다난민의 대량유입을 막기위해 국경지역을 폐쇄했었다.
「살롬」이라고만 밝힌 이 관리는 자이르군소령으로부터 루지지의 두곳 국경검문소가 21일 하오2시(현지시간) 개방됐다는 결정을 들었다고 말했다.
자이르는 앞서 20일 르완다난민의 대량유입을 막기위해 국경지역을 폐쇄했었다.
1994-08-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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