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현대강관 노조(위원장 남상철)는 20일 노사간의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놓고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에 부쳤으나 부결됐다.
이 회사 노사는 지난 19일 32차 협상에서 회사측이 ▲임금 5만8천2백원(통상급의 7.4%) ▲상여금 7백% ▲성과급 1백%(+○) ▲무파업 격려금 60만원 등의 최종 제시안을 노조가 19일의 쟁대위에서 받아들이기로 하고 이날 투표에 부쳤었다.
이 회사 노사는 지난 19일 32차 협상에서 회사측이 ▲임금 5만8천2백원(통상급의 7.4%) ▲상여금 7백% ▲성과급 1백%(+○) ▲무파업 격려금 60만원 등의 최종 제시안을 노조가 19일의 쟁대위에서 받아들이기로 하고 이날 투표에 부쳤었다.
1994-08-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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