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부카부(자이르) 로이터 AFP 연합】 자이르 동부 고마 일대의 르완다 난민촌에서 지난 한달동안 콜레라,이질 등 전염병의 창궐로 적어도 4만3천명이 숨졌다고 레이 윌킨슨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대변인이 20일 말했다.
그는 하루 4백50∼5백명이 각종 질병으로 숨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하루 4백50∼5백명이 각종 질병으로 숨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1994-08-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