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통산상은 내달 7∼8일 워싱턴에서 론 브라운 미상무장관 및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와 만나 교착상태에 빠진 미일포괄무역협의의 재개와 6백억달러에 이르는 일본의 대미무역흑자 감소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일본 관리들이 20일 밝혔다.
미일양국은 일본시장의 대외개방을 둘러싸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은 만약 일본이 9월말까지 시장개방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제재를 가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하시모토장관은 또 내달 6일 오타와에서 캐나다의 로이 맥러렌 대외무역장관과도 회동한다.
미일양국은 일본시장의 대외개방을 둘러싸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은 만약 일본이 9월말까지 시장개방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제재를 가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하시모토장관은 또 내달 6일 오타와에서 캐나다의 로이 맥러렌 대외무역장관과도 회동한다.
1994-08-2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