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발효 6개월이 지난 현재 협정 서명국인 미국·캐나다·멕시코간의 교역이 대폭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론 브라운 미상무장관이 18일 밝혔다.
브라운 장관은 NAFTA 발효 6개월간의 교역현황을 발표하는 가운데 미국의 대멕시코수출이 전년동기에 비해 17% 증가한 2백45억달러에 이르는등 기록적인 수준을 보였으며 대캐나다 수출도 10% 늘어난 5백56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의 수출이 이처럼 신장세를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멕시코의 대미수출도 21% 늘어난 2백34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캐나다의 대미수출은 10% 증가,6백14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브라운 장관은 NAFTA 발효 6개월간의 교역현황을 발표하는 가운데 미국의 대멕시코수출이 전년동기에 비해 17% 증가한 2백45억달러에 이르는등 기록적인 수준을 보였으며 대캐나다 수출도 10% 늘어난 5백56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의 수출이 이처럼 신장세를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멕시코의 대미수출도 21% 늘어난 2백34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캐나다의 대미수출은 10% 증가,6백14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1994-08-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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