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부터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제를 3차례 시험운영한 결과 버스 및 승용차의 운행시간이 크게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용차선의 버스통행량이 1차운용 때인 지난달 30일에는 3천4백74대였으나 2차(8월6일)5천9백98대로 73%,3차(8월13일)7천5백73대로 1백15% 각각 늘었다.
또 차들이 가장 몰리는 주말 혼잡 때 평균 5∼6시간 걸리던 서울∼대전간 하행선 버스운행시간은 1차 때는 4시간,2,3차 때는 각각 3시간으로 2시간이상 단축됐다.특히 이 구간의 전용차선을 이용한 버스의 평균운행시간은 승용차의 운행시간(3차 때 4시간30분)보다 1시간30분이나 빨랐다.
1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용차선의 버스통행량이 1차운용 때인 지난달 30일에는 3천4백74대였으나 2차(8월6일)5천9백98대로 73%,3차(8월13일)7천5백73대로 1백15% 각각 늘었다.
또 차들이 가장 몰리는 주말 혼잡 때 평균 5∼6시간 걸리던 서울∼대전간 하행선 버스운행시간은 1차 때는 4시간,2,3차 때는 각각 3시간으로 2시간이상 단축됐다.특히 이 구간의 전용차선을 이용한 버스의 평균운행시간은 승용차의 운행시간(3차 때 4시간30분)보다 1시간30분이나 빨랐다.
1994-08-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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