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 연합】 이란은 95년초부터 연 50만t의 액화가스를 한국에 수출하기 시작한다고 아마드 라고자르 석유부장관이 17일 말했다.
국영 이란석유화학회사 사장을 겸하고 있는 라고자르 부장관은 레살라트지와의 회견에서 대우와 이루어진 거래에 따른 대한국 액화가스 수출이 연간 6천5백만달러어치라면서 이 거래는 이달에 제2기 시설물 가동이 시작된 걸프만연안 반다르 이맘호메이니의 이란 최대 석유화학공장의 생산품에 대한 예매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라고자르 부장관은 한국이란 양측이 합의한다면 액화가스 수출량이 연간 1백만t으로 1백%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90년에 가동된 이 석유공장 제1기 시설물의 전체생량에 해당한다.
그는 이란이 이 석유화학공장에 투자한 30억달러의 일부를 조달하기 위해 9억달러 상당의 생산품을 예매했다고 이달초 발표한 바 있다.
국영 이란석유화학회사 사장을 겸하고 있는 라고자르 부장관은 레살라트지와의 회견에서 대우와 이루어진 거래에 따른 대한국 액화가스 수출이 연간 6천5백만달러어치라면서 이 거래는 이달에 제2기 시설물 가동이 시작된 걸프만연안 반다르 이맘호메이니의 이란 최대 석유화학공장의 생산품에 대한 예매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라고자르 부장관은 한국이란 양측이 합의한다면 액화가스 수출량이 연간 1백만t으로 1백%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90년에 가동된 이 석유공장 제1기 시설물의 전체생량에 해당한다.
그는 이란이 이 석유화학공장에 투자한 30억달러의 일부를 조달하기 위해 9억달러 상당의 생산품을 예매했다고 이달초 발표한 바 있다.
1994-08-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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