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북·미간 핵합의는 북한이 영변핵시설에 대한 특별사찰을 거부할 가능성이 있고 대북 경수로지원에 관한 당사국인 한국·미국·일본의 입장이 쉽게 일치할 수 없기 때문에 무산될 수도 있다고 러시아 일간 세보드냐가 18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북·미핵합의를 수포로 돌릴 수 있는 두가지 문제가 있다고 전제,첫째로 북한의 핵투명성이 완전보장되어야만 경수로교체를 지원한다는 한·미양국의 입장에 대해 북한이 이를 받아들일지 큰 의문이라고 관측통들은 평가하고 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북·미핵합의를 수포로 돌릴 수 있는 두가지 문제가 있다고 전제,첫째로 북한의 핵투명성이 완전보장되어야만 경수로교체를 지원한다는 한·미양국의 입장에 대해 북한이 이를 받아들일지 큰 의문이라고 관측통들은 평가하고 있다.
1994-08-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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