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러시아 핵전문가들은 약 10년전 신형경수로 건설후보지를 물색해 대상지확인까지 마쳤으나 북한의 재원부족으로 모든 작업을 중단한 상태라고 러시아 핵산업관리가 18일 밝혔다.
러시아 핵발전소운영 컨소시엄인 「로세네르고아톰」 대변인 세르게이 예르마코프는 이날 『러시아전문가들이 이미 10년전에 북한에 대한 VVER형 경수로 2기의 건설가능성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러시아 핵발전소운영 컨소시엄인 「로세네르고아톰」 대변인 세르게이 예르마코프는 이날 『러시아전문가들이 이미 10년전에 북한에 대한 VVER형 경수로 2기의 건설가능성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1994-08-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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