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이등휘 대만총통은 오는 11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고 대만총통부대변인이 16일 밝혔다.
레이몬드 타이 총통부대변인은 이총통이 대북의 인도네시아상업회의소로부터 이번 APEC정상회담에 참석해 달라는 초청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중국측에 이총통의 참석을 방해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레이몬드 타이 총통부대변인은 이총통이 대북의 인도네시아상업회의소로부터 이번 APEC정상회담에 참석해 달라는 초청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중국측에 이총통의 참석을 방해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1994-08-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