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는 13일 사쿠라이 신(앵정신) 환경청장관의 망언과 관련,『적절하지 못할 뿐 아니라 유감』이라고 밝히고 『한국정부와 국민에게 큰 폐를 끼치게 돼 죄송스럽다』는 뜻을 우리 정부에 전달했다.
시게타 히로시(무전굉) 주한일본대사대리는 이날 외무부로 최동진제1차관보를 방문,이같이 전했다.
사쿠라이장관도 12일 회견을 통해 자기의 발언이 부적절하다면서 철회했다고 말했다.
시게타 히로시(무전굉) 주한일본대사대리는 이날 외무부로 최동진제1차관보를 방문,이같이 전했다.
사쿠라이장관도 12일 회견을 통해 자기의 발언이 부적절하다면서 철회했다고 말했다.
1994-08-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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