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외신 종합 연합】 북한은 올해도 쌀흉작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2일 일본 북한경제전문가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최근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를 방문했던 일본 야마나시(산이)학원의 미야쓰카 도시오(궁총리웅·북한문제전문가)교수는 11일 요미우리신문과의 회견을 통해 『북한의 쌀농사는 금년에도 흉작을 면치 못해 식량부족 상태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밝히고 자신은 북한농업에 정통한 중국전문가들과의 의견교환을 통해 이같은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를 방문했던 일본 야마나시(산이)학원의 미야쓰카 도시오(궁총리웅·북한문제전문가)교수는 11일 요미우리신문과의 회견을 통해 『북한의 쌀농사는 금년에도 흉작을 면치 못해 식량부족 상태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밝히고 자신은 북한농업에 정통한 중국전문가들과의 의견교환을 통해 이같은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1994-08-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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