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대변인 밝혀
일본정부는 최근 한국과 대만의 일부 공업제품에 대해 일반특혜관세(GSP)의 부여를 중단할 것이라는 일부 외신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우리 정부에 공식 통보해왔다고 장기호외무부대변인이 11일 밝혔다.
일본은 『GSP 공여중단이 전혀 결정된 바 없다』면서 『앞으로 구체적 검토에 착수하면 이를 한국정부에 미리 통보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장대변인은 덧붙였다.
최근 일본의 일부 언론들은 한국과 대만이 선진국 수준의 경제발전을 이룩함에 따라 한국과 대만의 철강및 석유화학제품에 대해 일본정부가 GSP 공여의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일본정부는 최근 한국과 대만의 일부 공업제품에 대해 일반특혜관세(GSP)의 부여를 중단할 것이라는 일부 외신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우리 정부에 공식 통보해왔다고 장기호외무부대변인이 11일 밝혔다.
일본은 『GSP 공여중단이 전혀 결정된 바 없다』면서 『앞으로 구체적 검토에 착수하면 이를 한국정부에 미리 통보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장대변인은 덧붙였다.
최근 일본의 일부 언론들은 한국과 대만이 선진국 수준의 경제발전을 이룩함에 따라 한국과 대만의 철강및 석유화학제품에 대해 일본정부가 GSP 공여의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1994-08-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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