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10일 상오 8시40분쯤 부산시 사하구 구평동 90 (주)한보철강 고철야적장에서 이 회사 업무과 직원 박광태씨(42)가 길이 50㎝,무게 20㎏짜리 포탄 2발과 길이 86㎝,무게 30㎏짜리 포탄 3발 등 러시아제 포탄 5발을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박씨는 『지난 5일 러시아에서 수입한 고철 1천9백t을 하역하던중 포탄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박씨는 『지난 5일 러시아에서 수입한 고철 1천9백t을 하역하던중 포탄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1994-08-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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