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중소업체가 공동으로 사업계획을 짜 제품을 생산,수급하는 협력 사례가 늘고 있다.상공자원부는 77개 대기업과 7백51개 중소기업이 제품공급에 관해 공동으로 작성한 1천8백92건의 공동사업 계획을 승인했다고 10일 발표했다.
공동 사업 제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3년 간의 사업계획을 함께 세워,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중소업체는 판로가 안정돼 기술개발과 설비자동화 등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대기업도 양질의 부품을 안정적이고 싼 값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상공부가 새로 승인한 공동 사업계획을 대그룹 별로 보면 ▲대우그룹이 5개 계열사를 통해 1백84개 중소업체와 2백41건의 사업계획을 수립해 가장 많았다.<정종석기자>
공동 사업 제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3년 간의 사업계획을 함께 세워,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중소업체는 판로가 안정돼 기술개발과 설비자동화 등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대기업도 양질의 부품을 안정적이고 싼 값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상공부가 새로 승인한 공동 사업계획을 대그룹 별로 보면 ▲대우그룹이 5개 계열사를 통해 1백84개 중소업체와 2백41건의 사업계획을 수립해 가장 많았다.<정종석기자>
1994-08-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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