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연합】 인도에서 유일하게 이슬람교도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카슈미르주에서 올해들어 지난 7월말까지 1천3백6명이 사망했으며 수백명이 다치거나 납치됐다고 라제쉬 필로트 내무장관이 10일 의회에서 밝혔다.
필로트 장관은 또 민간인 5백26명과 이슬람 게릴라 6백78명및 보안군 1백2명등 사망자들은 인도정부에 반대하는 각종의 반란사건에 연루돼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필로트 장관은 또 민간인 5백26명과 이슬람 게릴라 6백78명및 보안군 1백2명등 사망자들은 인도정부에 반대하는 각종의 반란사건에 연루돼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1994-08-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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