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카슈미르 소요로 올 1천3백명 사망

인 카슈미르 소요로 올 1천3백명 사망

입력 1994-08-11 00:00
수정 1994-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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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 AFP 연합】 인도에서 유일하게 이슬람교도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카슈미르주에서 올해들어 지난 7월말까지 1천3백6명이 사망했으며 수백명이 다치거나 납치됐다고 라제쉬 필로트 내무장관이 10일 의회에서 밝혔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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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트 장관은 또 민간인 5백26명과 이슬람 게릴라 6백78명및 보안군 1백2명등 사망자들은 인도정부에 반대하는 각종의 반란사건에 연루돼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1994-08-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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