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징용자문제 해결 겨냥/일,「전담반」 구성 추진

정신대·징용자문제 해결 겨냥/일,「전담반」 구성 추진

입력 1994-08-10 00:00
수정 1994-08-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관방장관밑에 전후처리 문제를 위한 전담검토반을 만들어 군대위안부 문제를 비롯,강제 연행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총리는 9일 나가사키(장기)시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관방장관아래 검토반을 만들어 군대위안부를 비롯한 강제연행 문제를 어떻게 결말지을까 하는 문제를 놓고 책임과 보상을 분명히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해 패전 50주년이 되는 내년을 앞두고 일본정부가 군대위안부 문제등의 해결에 적극 대처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1994-08-1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