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8일 국방군수본부의 기능과 조직을 조달업무 중심으로 단순화하고 군수부를 대폭 축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방군수본부 조직 개편안을 확정했다.
이날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 개편안에 따르면 국방군수본부내 군수부를 대폭 축소,국방군수본부에서 수행해온 육·해·공 3군 공통물자 관리 기능을 각군 총장에게 이관하고 부대명칭도 「국방군수본부」에서 「국방부조달본부」로 변경키로 했다.
또 5부 5실 21처 61과인 현조직을 6부 6실 47과로 단순화하는 대신 조달 1부를 기동장비와 총포탄약을 담당하는 장비1부와 특수장비·통신전자를 취급하는 장비2부로,조달 2부를 물자부와 외자부로 나눠 업무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날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 개편안에 따르면 국방군수본부내 군수부를 대폭 축소,국방군수본부에서 수행해온 육·해·공 3군 공통물자 관리 기능을 각군 총장에게 이관하고 부대명칭도 「국방군수본부」에서 「국방부조달본부」로 변경키로 했다.
또 5부 5실 21처 61과인 현조직을 6부 6실 47과로 단순화하는 대신 조달 1부를 기동장비와 총포탄약을 담당하는 장비1부와 특수장비·통신전자를 취급하는 장비2부로,조달 2부를 물자부와 외자부로 나눠 업무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다.
1994-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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