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현대중공업파업사태 조기타결을 촉구하는 범시민궐기대회가 6일 하오2시 울산시 남구 신정동 태화강 고수부지에서 울산시·군,부산,양산등지의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7백여개사 종사자와 민간단체회원,시민등 8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력업체대표들은 이날 현대중공업의 파행적이고 소모적인 노사분쟁을 대화와 타협으로 조속히 해결해줄 것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청와대·노동부·내무부에 보내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기로 했다.
협력업체대표들은 이날 현대중공업의 파행적이고 소모적인 노사분쟁을 대화와 타협으로 조속히 해결해줄 것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청와대·노동부·내무부에 보내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기로 했다.
1994-08-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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