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니코시아 로이터 AP 연합】 이란당국은 5일 소요사태로 사망자와 공공건물의 피해가 발생한 북부도시 카즈빈에 사실상 계엄령을 선포했다.
가즈빈의 한 사업가는 현지에서 들리는 말을 종합하면 시위대가 보안군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13명이 사망하고 8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가즈빈의 한 사업가는 현지에서 들리는 말을 종합하면 시위대가 보안군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13명이 사망하고 8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1994-08-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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