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6일 정오부터 7일 정오까지 경부고속도로 양재 인터체인지에서 신탄진 인터체인지까지의 1백35㎞ 구간에서 버스전용 차선제 시범운영을 추가 실시한다.또 확장공사가 진행중인 영동고속도로 신갈∼이천간 37.8㎞의 4차선 임시 개방기간도 당초 오는 7일까지에서 15일까지로 연장키로 했다.
1994-08-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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