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이 2백만달러를 투자해 독일에 설립한 현지 연구소(사진)가 이 달부터 활동을 시작했다.선진국의 기술보호 장벽을 넘고 현지 특성에 맞는 제품 개발을 위해 설립됐으며,지난 92년 인수한 동베를린 지역의 WF사(현재 SEB)건물에 연구인력 20여명,연구시설 및 기자재 50여종을 갖추고 있다.
연구소의 이름은 「유러피안 리서치 센터」로 지었고,독일인 귄터 하이네 박사가 소장으로 현지 인력들이 중대형의 유럽형 컬러 브라운관과 형광체,액정물질 등 소재 및 기초기술과 생산기술에 대한 연구를 한다.<김현철기자>
연구소의 이름은 「유러피안 리서치 센터」로 지었고,독일인 귄터 하이네 박사가 소장으로 현지 인력들이 중대형의 유럽형 컬러 브라운관과 형광체,액정물질 등 소재 및 기초기술과 생산기술에 대한 연구를 한다.<김현철기자>
1994-08-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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