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김명승기자】 30일 상오 5시10분쯤 경기도 포천군 포천읍 선단3리 할렐루야기도원(원장 김계화·여·67) 「사랑의 집」에서 화재가 발생,엄기동(13)·주완(11)형제등 지체장애자 3명과 이복동씨(24)를 비롯,자원봉사자 2명등 모두 5명이 불에 타 숨졌다.
이날 불로 사랑의 집 3층 1백여평이 전소돼 2천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불은 긴급출동한 소방차 6대와 소방대원 등에 의해 1시간20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사랑의 집 3층 1백여평이 전소돼 2천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불은 긴급출동한 소방차 6대와 소방대원 등에 의해 1시간20분만에 꺼졌다.
1994-07-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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