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중소기업 창업이 부쩍 늘었다.
30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상반기에 전국 시·군·구 창업민원실에서 창업사업 계획을 승인받은 중소기업은 모두 8백22개로 지난 해 상반기(4백32개)보다 90.2%가 늘었다.이는 경기가 본격 회복국면에 접어든 데다 중소기업 구조 조정사업 등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시책에 힘입어 창업의욕이 살아난 때문이다.
업종별로는 기계공업이 1백98개로 가장 많고 다음이 화학(1백29개)섬유(1백17개)식품(81개)금속(80개)업이었다.지역별로는 경북(3백10개)경남(1백59개)충북(1백31개)충남(1백1개)전남(78개)의 순이었다.
한편 상반기 중 전국에서 9천4백93개 업체가 새로 생기고,4천2백27개사가 문을 닫아 전체적으로는 5천2백26개 업체가 늘었다.이에 따라 6월 말 현재 조업 중인 제조업체는 모두 7만6천8백23개이다.<권혁찬기자>
30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상반기에 전국 시·군·구 창업민원실에서 창업사업 계획을 승인받은 중소기업은 모두 8백22개로 지난 해 상반기(4백32개)보다 90.2%가 늘었다.이는 경기가 본격 회복국면에 접어든 데다 중소기업 구조 조정사업 등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시책에 힘입어 창업의욕이 살아난 때문이다.
업종별로는 기계공업이 1백98개로 가장 많고 다음이 화학(1백29개)섬유(1백17개)식품(81개)금속(80개)업이었다.지역별로는 경북(3백10개)경남(1백59개)충북(1백31개)충남(1백1개)전남(78개)의 순이었다.
한편 상반기 중 전국에서 9천4백93개 업체가 새로 생기고,4천2백27개사가 문을 닫아 전체적으로는 5천2백26개 업체가 늘었다.이에 따라 6월 말 현재 조업 중인 제조업체는 모두 7만6천8백23개이다.<권혁찬기자>
1994-07-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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