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러시아의 사체 방부처리 전문가들이 고 김일성 북한주석의 시신 보존 작업을 준비중이라고 주간 모스크바뉴스가 29일 보도됐다.
「레닌연구소」로 알려진 생물구조연구소의 전문가들이 현재 북한으로 출발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 연구소의 유리 데니소프 니콜스키 부소장은 이미 북한으로 가 그곳에 체류중이다.
이 주간지는 고 김주석의 사체를 방부처리하는 비용이 30만달러라고 말했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레닌을 비롯해 스탈린,베트남의 호치민등의 시신을 보존하는 작업을 수행했었다.
「레닌연구소」로 알려진 생물구조연구소의 전문가들이 현재 북한으로 출발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 연구소의 유리 데니소프 니콜스키 부소장은 이미 북한으로 가 그곳에 체류중이다.
이 주간지는 고 김주석의 사체를 방부처리하는 비용이 30만달러라고 말했다.
이 연구소는 그동안 레닌을 비롯해 스탈린,베트남의 호치민등의 시신을 보존하는 작업을 수행했었다.
1994-07-2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