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과 일본 정부는 28일 하오 도쿄에서 한반도 정세에 대한 고위 실무협의를 갖고 북한핵 문제와 관련해 과거 문제도 포함해 핵투명성이 규명되어야 하며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도 실현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합의했다.
최동진 외무부 제1차관보와 일본측에서 후쿠다 히로시(복전박)외무성 외무심의관이 각각 참석한 이날 협의에서 양측은 북한 김일성주석 사망이후 김정일 지도체제로 바뀌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으나 김정일체제로 완전히 전환되는 시기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최동진 외무부 제1차관보와 일본측에서 후쿠다 히로시(복전박)외무성 외무심의관이 각각 참석한 이날 협의에서 양측은 북한 김일성주석 사망이후 김정일 지도체제로 바뀌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으나 김정일체제로 완전히 전환되는 시기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1994-07-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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