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이 LNG(액화천연가스)복합발전과 LNG 인수기지 사업에 진출키로 하고 사업의향서를 경제기획원과 상공자원부에 제출했다.
대림그룹은 26일 인천 송도 서남쪽 공유수면 30만평을 메워 연간 LNG 4백만t을 들여올 수 있는 인수기자와 부대시설 및 총 시설용량 3백60만㎾의 복합 화력발전소를 짓겠다는 사업의향서를 지난 22일 정부에 냈다고 밝혔다.
대림은 『오는 2001년부터 연간 4백만t의 LNG를 들여와 겨울에는 난방용으로 한국가스공사에 팔고,여름철에는 팔고 남은 LNG로 발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대림은 『모두 2조1천1백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며 『자기자본과 국내외 공동출자로 6천3백30억원,국내외 차입으로 1조4천7백70억원을 조달하겠다』고 덧붙였다.<권혁찬기자>
대림그룹은 26일 인천 송도 서남쪽 공유수면 30만평을 메워 연간 LNG 4백만t을 들여올 수 있는 인수기자와 부대시설 및 총 시설용량 3백60만㎾의 복합 화력발전소를 짓겠다는 사업의향서를 지난 22일 정부에 냈다고 밝혔다.
대림은 『오는 2001년부터 연간 4백만t의 LNG를 들여와 겨울에는 난방용으로 한국가스공사에 팔고,여름철에는 팔고 남은 LNG로 발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대림은 『모두 2조1천1백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며 『자기자본과 국내외 공동출자로 6천3백30억원,국내외 차입으로 1조4천7백70억원을 조달하겠다』고 덧붙였다.<권혁찬기자>
1994-07-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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