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2백t처리시설 98년 가동
【파리 AFP 연합】 프랑스의 2개 기업이 한국에 핵연료분야에 관한 기술협력을 제공하는 계약을 한국핵연료(주)(KNFC)와 체결했다고 이들 회사의 모회사인 프라마톰사가 25일 밝혔다.
이들 2개 기업은 프라마톰사와 코제마사가 공동 소유한 자회사로 프라제마와 FBFC다.
그러나 한국핵연료(주)(KNFC)와의 계약액수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 계약은 KNFC가 오는 98년부터 대전에서 가동할 우라늄 6각불화물우라늄산화물 분말 전환설비 건설에 관한 것으로,이 설비는 핵발전소용 연료제조 공정의 하나인 이같은 전환작업을 통해 연 2백t의 처리능력을 갖게 된다.
이 계약내용에는 장비제공·기술원조·조립·훈련·작동면허를 감독하는 것등이포함돼 있다.
KNFC는 설비의 설계 및 핵연료 제조를 책임지고 있다.
【파리 AFP 연합】 프랑스의 2개 기업이 한국에 핵연료분야에 관한 기술협력을 제공하는 계약을 한국핵연료(주)(KNFC)와 체결했다고 이들 회사의 모회사인 프라마톰사가 25일 밝혔다.
이들 2개 기업은 프라마톰사와 코제마사가 공동 소유한 자회사로 프라제마와 FBFC다.
그러나 한국핵연료(주)(KNFC)와의 계약액수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 계약은 KNFC가 오는 98년부터 대전에서 가동할 우라늄 6각불화물우라늄산화물 분말 전환설비 건설에 관한 것으로,이 설비는 핵발전소용 연료제조 공정의 하나인 이같은 전환작업을 통해 연 2백t의 처리능력을 갖게 된다.
이 계약내용에는 장비제공·기술원조·조립·훈련·작동면허를 감독하는 것등이포함돼 있다.
KNFC는 설비의 설계 및 핵연료 제조를 책임지고 있다.
1994-07-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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