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과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일본총리는 25일 하오 전화통화를 갖고 무라야마 총리의 방한이 두나라의 관계증진에 크게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조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날 통화는 하오5시 무라야마총리가 김대통령에게 방한중 환대에 감사하는 전화를 걸어와 10분동안 이뤄졌다.
무라야마 총리는 앞으로도 필요할 때 자주 전화연락을 하겠다고 말했고 김대통령은 이에 대해 무라야마 총리의 이번 방한이 김일성사망후 두나라의 협조체제를 강화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고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통화는 하오5시 무라야마총리가 김대통령에게 방한중 환대에 감사하는 전화를 걸어와 10분동안 이뤄졌다.
무라야마 총리는 앞으로도 필요할 때 자주 전화연락을 하겠다고 말했고 김대통령은 이에 대해 무라야마 총리의 이번 방한이 김일성사망후 두나라의 협조체제를 강화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고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1994-07-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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