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동문회(회장 이우진)회장단 28명은 23일 성명서를 내고 『박홍총장의 주사파 운동권에 대한 발언이야말로 고뇌에 찬 지성인의 용기있는 결단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문회 회장단은 『국제화 사회에 시대착오적인 주체사상을 노골적으로 찬양하는 일은 더이상 용납될 수 없다』면서 『정부와 국민은 좌경척결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했다.
동문회 회장단은 『국제화 사회에 시대착오적인 주체사상을 노골적으로 찬양하는 일은 더이상 용납될 수 없다』면서 『정부와 국민은 좌경척결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했다.
1994-07-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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