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내전을 피해 인근 자이르로 탈출한 르완다 난민촌에는 최근 불결한 식수 등으로 인해 콜레라가 급속히 전염되면서 당초 예상을 훨씬 넘어 2만5천여명이 숨질 것으로 추정된다고 유엔구호센터가 21일 밝혔다.
1994-07-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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