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법∼이천·신갈∼마성 내일 개통
한국도로공사는 피서철에 고속도로의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현재 확장공사를 하는 영동고속도로 신갈∼이천간 37.7㎞를 오는 23일부터 8월7일까지 왕복 2차선에서 4차선으로 늘려 구간에 따라 임시 또는 완전 개방하기로 했다.
또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선제를 오는 30∼31일 및 8월13∼15일 두차례에 걸쳐 경부고속도로 양재인터체인지∼신탄진 인터체인지 구간에서 시험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1일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30일부터 8월15일까지를 피서철 소통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해 이같이 시행키로 했다.영동고속도로 확장공사 구간인 신갈∼이천 구간 중 공사가 끝난 신갈∼마성(5.1㎞),호법∼이천(4.5㎞) 구간은 각각 23일 완전개통하고 나머지 구간인 마성∼호법(28.2㎞) 구간은 임시 개방한다.
한국도로공사는 피서철에 고속도로의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현재 확장공사를 하는 영동고속도로 신갈∼이천간 37.7㎞를 오는 23일부터 8월7일까지 왕복 2차선에서 4차선으로 늘려 구간에 따라 임시 또는 완전 개방하기로 했다.
또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선제를 오는 30∼31일 및 8월13∼15일 두차례에 걸쳐 경부고속도로 양재인터체인지∼신탄진 인터체인지 구간에서 시험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1일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30일부터 8월15일까지를 피서철 소통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해 이같이 시행키로 했다.영동고속도로 확장공사 구간인 신갈∼이천 구간 중 공사가 끝난 신갈∼마성(5.1㎞),호법∼이천(4.5㎞) 구간은 각각 23일 완전개통하고 나머지 구간인 마성∼호법(28.2㎞) 구간은 임시 개방한다.
1994-07-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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