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클라크 전미국무부차관보는 20일 『김정일은 북한핵문제등 대외정책에 있어 선택폭이 크게 제약돼 있으며 이에따라 김정일체제 아래서의 대외정책은 불확실한 가운데서도 김일성 사망직전에 취한 일련의 대외정책을 계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1994-07-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