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로 냉방수요도 급증,최대 전력수요가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전은 19일 하오 3시 최대 전력수요가 2천6백51만2천㎾로 종전 최고치(지난 13일,2천6백20만5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이는 한전이 예상한 올 최대 전력수요치(2천5백25만㎾)를 1백26만㎾나 웃도는 것이다.이 날의 예비전력은 91만9천외⑤로 예비율은 3.5%였다.이로써 최대 전력수요 기록은 올들어 14번째나 경신됐다.
한전은 『예비전력이 90만개를 유지,수급조정제 등 비상 전력대책을 발동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한전은 19일 하오 3시 최대 전력수요가 2천6백51만2천㎾로 종전 최고치(지난 13일,2천6백20만5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이는 한전이 예상한 올 최대 전력수요치(2천5백25만㎾)를 1백26만㎾나 웃도는 것이다.이 날의 예비전력은 91만9천외⑤로 예비율은 3.5%였다.이로써 최대 전력수요 기록은 올들어 14번째나 경신됐다.
한전은 『예비전력이 90만개를 유지,수급조정제 등 비상 전력대책을 발동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1994-07-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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